울산시가 실무사무관 제도 신설과
경제정책 기능 창조경제과 이관 등을 골자로
한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그동안 경제산업국 경제일자리과에서
수행하던 경제정책 총괄 기능을 창조경제본부로 이관하고, 경제 일자리과는 창업 일자리과로
명칭을 바꿔 창업지원담당을 신설합니다.
또 하도급 관리와 공동주택분쟁 TF팀을
신설해 사무관급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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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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