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찬성
입장에 반대 단체들이 잇따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김 교육감은 어제(11\/10)
M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정교과서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히며,
울산의 일부 노동·시민 단체에서
국정화 찬성 모임이 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울산지부와 전교조는 교육감이 밝힌 국정화
찬성 모임을 밝힐 것과 함께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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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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