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충북 음성군에서 열린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울주군 두동면 태화농장의 이규천씨의 한우가
대통령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두동면에서 한우 115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품한 한우는 경매가
최고금액인 6천 15만원에 낙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