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신고리 3호기가
연료장전을 마치고 착공 8년만에
본격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리 3호기는 241다발의 연료장전을 마치고
7개월의 시운전시험을 거쳐 내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합니다.
이번 시운전으로 30억원의 지역자원시설세가
발생하고, 본격 상업운전이 시작되는
내년 5월 이후에는 매년 100억원의
지역자원시설세가 지자체 세수에 포함됩니다.
신고리 3호기의 상업운전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신규원전 본부 설립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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