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오늘(11\/11) 7천 201억원의
2016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지난해보다
천 135억원 18.7% 늘었습니다.
일반회계 가운데는 천 660억원이 편성된
사회복지 분야와 825억원의 교통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특별회계에서는 404억원의
신청사 건립 예산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울주군의 예산안은 오는 16일 열리는
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14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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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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