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네년도 예산으로
올해보다 9.8% 증가한
1조3천86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 세출 예산 가운데
무상급식 예산이 올해보다 44억 원 증가한
교육복지지원비가 1천199억 원으로
38%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집 누리과정 운영비는 9개월 치에
해당하는 348억 원만 책정됐습니다.
반면 학교 신*증설 사업은 지난해보다 22.5% 감소한 357억 원, 각급 학교로 교부하는
학교운영비 등 학교재정지원관리는
지난해보다 16% 감소한 1천715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