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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대규모 해난사고..'실전처럼'

이용주 기자 입력 2015-11-10 20:20:00 조회수 103

◀ANC▶
선박 충돌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해난사고 대응훈련이
울산 앞바다에서 펼쳐졌습니다.

실전을 방불케 한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 현재 저희 배가 항해중 울산본항 자동차부두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과 충돌했습니다.

침몰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의 구조 요청이
들어오자, 울산해경 구조대가 출동합니다.

해상에서는 고속단정을 탄 대원들이
바다로 뛰어든 선원들을 끌어올리고,

하늘에서는 대형헬기에 타고 있던
중앙특수구조단이 유조선으로 뛰어듭니다.

(S\/U) 이번 훈련은 고래바다여행선과 유조선이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습니다.

해난사고와 함께 석유화학시설이 밀집한
울산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해양오염과
해상화재 대비훈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양경비안전서와
울산항만공사 등 22개 기관 소속 380여명과
선박 23척이 동원됐습니다.

◀INT▶ 최진모 \/ 울산해경 해상안전과장
\"(이번 훈련의 목적은) 해상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명사고와 관련해 민과 관이 협업을 통해서 신속히 구조해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있습니다.\"

남해해경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 역할분담을 확실히 하고
대처 방법을 체득해 인명구조 능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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