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수정)경제브리핑-->영남권 신공항 내년 6월

입력 2015-11-10 20:20:00 조회수 163

◀ANC▶
국토교통부가 제주도 제2공항 건설 입지를
발표한 가운데 다음 차례로
영남권 신공항 입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제주 제 2 공항을 서귀포에
짓기로 한 가운데 영남권 신공항 입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밀양과 가덕도뿐만 아니라
10여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입지 선정을 두고 울산, 대구·경북·
경남 등 4개 지역은 밀양에 신공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고
부산은 가덕도에 지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영남권 신공항은 이명박 정부당시 백지화됐다가
박근혜 정부에서 논의가 살아났습니다.

국토부는 내년 6월 영남권 신공항 입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
=======================================
국토교통부가 1년 간의 일정으로
울산·김포공항의 중장기 개발방안이 담길
공항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합니다.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울산과 김포공항 시설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토지 이용과
시설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중장기 공항개발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KTX울산역 개통 이후
이용객 감소에 시달리고 있는
울산공항의 활주로 길이 확대안 등
활성화 방안이 포함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KTX울산역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성종합건설이 KTX역세권에
첫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역세권에 들어서는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전용면적 84~100㎡,
총 607가구 규모입니다.

역세권은 KCC 언양공장 이전이 확정된 데다
2단계 개발이 본격 착수됨에 따라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등 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입니다.MBC뉴스 유희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