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다음달 초부터
110원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10) 물가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현행 천 140원인 일반 시내버스
요금을 현행보다 110원 올려 천25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하수도 요금도 연차적으로 13-4% 인상해
현재 61% 수준에 그치고 있는 요금 현실화율을
오는 2천 18년까지 80%까지 끌어올리기로 하고,
내년 3월부터 톤당 63원 인상된 가격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