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협상 과정에서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그동안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에게 오늘(11\/10) 점심시간부터
오는 12일 퇴근시간까지 재래시장 상품권을
중간정산해 지급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올해 임협에서 부분파업과 사업부별 파업을
8차례 벌인 노조는 현재 교섭을 중단했으며
노조 추산 파업 참여 조합원은
연인원 4천여 명, 상품권 규모는 2억원 상당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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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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