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여천동 옛 여천위생처리장에
들어서는 울산시립도서관이 다음달 중순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자 선정이 이달 중 적격심사와 계약을 앞두고 있어
다음달 중순에는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립도서관은 472억900만원을 들여
3만2천676㎡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만5천17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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