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가
수능을 앞둔 임직원 자녀를 위한
응원의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천여 명에게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격려카드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수능을 앞둔
직원자녀를 위해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초콜릿세트를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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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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