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46mm의 가을비가 가뭄해소에는 역부족
이라고 판단해 이달 말부터 회야댐에 낙동강
원수를 유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비로 가뭄 해갈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지난 5일부터
천상정수장으로의 대암댐 유입량을
당초 3만 t에서 6만t으로 늘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회야댐 저수율이 50% 이하로 떨어지는
이달 말부터 낙동강 물을 공급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