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최근 3년 사이 재발한 학교폭력
건수가 77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가해 학생이 또 학교폭력을
행사한 것은 68건, 피해 학생이 다시 피해를
본 것은 9건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폭력 재발에 따른 처분은 출석정지와
교내 봉사가 각각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학 10건, 서면 사과 9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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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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