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농소간 도로개설 구간에 편입되는
중구 태화동 명정.오산마을 이주대상자에
대한 이주택지 신청 결과 76세대 가운데
73세대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주택지 신청자들에 대해
오는 13일 이주택지 추첨을 통해
필지별 대상자를 확정한 뒤 다음달 말까지
LH와 계약을 마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옥동~농소 간 도로개설사업은
4천 2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부순환도로에서 옥동, 태화동,성안을 거쳐
농소를 연결하는 길이 16.9km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오는 2천 18년 준공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