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그린전기자동차 차량부품 개발과
연구기반 인프라 구축이 본 궤도에 접어
들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8월까지 총 사업비
1천 21억 원이 투입되는 그린전기차 기반구축
사업은 핵심부품을 개발하는 '기술개발(R&D)'과 그린카 기술센터를 구축하는 '기반구축'으로
구분돼 추진되고 있습니다.
4차년도 사업이 끝난 현재 기술 특허출원
등록이 97건, 국내외 학술지 게재와 학술대회 발표 논문이 모두 77편으로 기술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또 시제품 11개 가운데 10개 제품을 상용화해 완성차에 적용 중이며, 모두 850억 원의
매출과 54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후 리폿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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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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