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일원을 국내 최대의 산악관광
1번지로 육성하기 위한 마운틴 탑 10대 사업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문을 열면서 둘레길 조성과
억새군락지 생태복원, 인공암벽지 조성 등
10대 선도사업이 대부분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환경영향평가에 들어갈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와 편입토지 보상 등을 거쳐 오는
2천 18년 끝나면 영남알프스 관광자원화 사업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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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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