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역전승에 성공하며
생애 첫 승을 올렸습니다.
어제(11\/8) 부산 해운대비치에서 열린
오지현은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 3라운드
합계 14언터파 202타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울산 출신인 오지현은 울산 화암초 5학년 때
아버지 오충용씨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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