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 가운데 5천 486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체납세 16억 6천만원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번호판 영치로 거둔 세금은 전체 체납세
징수액의 41.2%에 해당하는 것으로,
울산 이외에 부산과 김해, 양산 등 인근
지역에 직원을 파견해 체납차량 16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는 체납차량은 전국 어디서도 운행할
수 없다는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전국단위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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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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