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한 국산 1호 전투함인 울산함이
고래축제가 열리는 내년 5월쯤 남구 장생포에
전시돼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울산함 전시시설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함은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으로 35년 동안 해역 수호
임무를 수행하고 지난해 12월 말 퇴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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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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