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에 위치해 있던
여천장애인보호작업장이
인근 상개동으로 이전합니다.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신축한
상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상 3층에
연건축면적 650㎡ 규모로
장애인들의 소득 활동과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남구는 여천작업장의 설비를
신축 작업장으로 이전하고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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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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