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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주간전망대-->버스요금 심의 관심

유희정 기자 입력 2015-11-09 07:20:00 조회수 21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만 4천 4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성인 기준 110원 올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시내버스 요금조정안을
심의합니다.

울산시는 전문기관의 용역 결과
혁신도시 노선 신설과 이용객 증가 등으로
버스업계에 148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돼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시의회 의견 청취와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요금인상안을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했습니다.

심의가 통과될 경우 요금 인상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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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2일 실시됩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만 4천 418명이 응시하며,
27개 고사장 560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수험생들은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성적은 다음 달 2일에 통지되며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생 등에게는
이메일로도 통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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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면에 위치한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오는 12일 준공식과 함께
모든 조성사업을 마무리합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지난 2008년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됐으며
81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총 2천 36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에는
모든 수입물품에 대한 관세 유보 등
각종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생산 및 수출입 활동 전반에 대한
행정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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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경상북도가 오는 13일에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울산시와 경상북도는
울산과 경주, 포항에 걸친
특구 육성 종합계획을 공동으로 점검하고
최종 계획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계획은
울산과 경주, 포항 지역 23.1㎢를
특구로 지정해 첨단 에너지 부품 소재,
의료·건강산업 등을 특화분야로 육성하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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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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