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제출한 북구 강동리조트
조성계획변경에 대해 북구청이 사업 허가를
통보하면서 올해 안에 공사가 리조트 건설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천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강동리조트는 오는 201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지하 2층, 지상 13층 규모의
콘도와 컨벤션센터, 워터파크가 1차로
조성됩니다.
롯데건설은 오는 2018년까지 오토캠핑장과
판매·레저시설 등을 추가로 건립해
체험형 휴양 리조트로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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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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