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전통시장 주변 상인들에게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2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시장에서 노점삼과
영세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5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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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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