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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여명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UDT 해군특수전전단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강도 높은 훈련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실전 같은 훈련 현장을
부정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 지난 2011년 1월. 소말리아 아덴만
어둠을 뚫고 기관총이 불을 뿜고..
UDT 요원들이 헬기의 엄호를 받으며
해적과 교전을 벌입니다.
아군 피해 없이
해적 13명 중 8명을 사살하고 5명을 생포한
아덴만 여명 작전.
## 디졸브
해군특수전전단, UDT가 창설 60주년을 맞아
아덴만 여명작전을 재연했습니다.
해적들이 납치한 상선에
대원이 침투해 인질을 구출하고
조타실과 기관실의 테러범을 제압합니다.
## eff
"탕탕... 움직이면 쏜다.."
아덴만 작전에 투입됐던 UDT 요원도
훈련에 직접 참가했습니다.
◀INT▶-해군특수전전단(UDT) 특수임무 요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인으로
국민이 어디에 있더라도 완벽하게 수호 할 수 있는 특전요원이 되겠습니다...필승"
(S\/U)"국내 최강 부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UDT 대원들은 매일 실전 같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단검 하나로 적을 제압하는 무사트,
특전무술 시범과 기동사격부터
고난도 훈련까지 소화하고 있습니다.
◀INT▶-해군특수전전단 특수임무 대대장
"이번 훈련은 창설 60주년을 맞아 공개했고
국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955년 11월 창설한 해군특수전전단은
60년 동안 일당백의 특수요원 4천5백 명을
배출했습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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