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이 이달 중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달 중에 KCC 언양공장
일대 10만㎡ 규모의 역세권 2단계 실시계획
용역을 발주해 늦어도 다음달초에는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또 이달중으로 KCC 언양공장측과 사업협약 체결을 위한 협의에 나서 공장 철거
시기 등을 명확히 하기로 했습니다.
KTX울산역세권 2단계 사업은 KCC 언양공장
부지가 전체의 67.4%인 6만 7천㎡에 달해
내년 상반기까지 경북 김천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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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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