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실시되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새 위원장 선거에 중도 성향 1명과 강성 성향
2명 등 모두 3명의 후보가 맞붙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차기 위원장 선거에 현재까지 중도 실리 노선의 '현장노동자회'
소속 홍성봉씨와 강성 조직인 금속연대의
박유기 전 노조위원장, 또 다른 강성 조직
'들불'의 하부영 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등 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홍성봉 후보는 현 이경훈 위원장과 같은 조직 출신이고, 나머지 2명은 현 노조 집행부와
대립각을 세워온 강성 성향으로 선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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