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국제우호 도시인 중국 비성시
경제교류 대표단이 오늘(11\/4) 울산을
방문해 북구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성위 비성시위원회 서기 등 대표단 일행은
강동 개발현장과 현대자동차 공장 등을
둘러보며 북구와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인구 97만 명 규모의 비성시에는
한국의 자동차부품, 기계설비 회사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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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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