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1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9층 옥상에서
38살 문 모씨가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상점을 운영하며
최근 빚 독촉에 시달리던 문 씨가
모텔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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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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