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한화로 인수된 뒤 임단협에서
마찰을 빚어온 한화종합화학 노사가 오늘(11\/4)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각각 파업과 직장폐쇄를 철회했습니다.
한화종합화학 노사는 상여금 600%를 2년 내
통상임금에 적용하고, 56세부터 60세까지
임금피크제 적용 등의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노조원 찬반투표 없이 노사 교섭대표의 서명을 얻어 임단협을 타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또 오는 9일부터 정상 출근해
공장을 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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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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