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한달 만에 임금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속한 임단협 타결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정병모 현 노조위원장이 이끄는
집행부와 협상을 재개하고, 12월부터
새 집행부와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달 13일 열린
38차 교섭에서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새 노조집행부 선거에 돌입하면서
임단협 협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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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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