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인도에 파견한 종합 무역사절단이 현지 업체와 109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415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한솔테크와 삼부
에이티씨, 성일기업, 진양화학 등 지역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해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인도 첸나이와 뉴델리에서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갖고 현지 공장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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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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