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에서 화화그룹으로 소속이 바뀐
한화종합화학 노사가 파업과 직장 폐쇄로
맞서다 일부 쟁점에서 의견을 접근해 막판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종합화학 노사는 상여금 600%를 2년 내
통상임금으로 적용하고, 임금피크제는 56세부터 60세까지 적용하는 현 제도를 유지하는데
의견을 접근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형사상 고소고발,
노조간부 징계 철회, 안전부문 근로자 확대 등
민감한 쟁점들은 아직까지 노사간 의견접근을
이루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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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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