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중구 구의원 재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내년 4월
총선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내년도 울산 관련 예산확보에 총력전을 펴는
한편 민생119 활동을 강화해 정책개발에도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조만간
정책연구소를 발족시켜 교육과 복지,
지식기반산업 분야의 육성을 위한 정책개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모임 등 새로운 진보세력과 협력관계를
구축한 정의당 울산시당은 당원 확대 등에
주력하기로 했고,노동당 울산시당은 동구지역
등을 중심으로 노동자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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