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불법 의심행위가 급증해
내년부터 울산시와 구.군 합동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6천 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 항공촬영 사진과 2년전 항공촬영 사진을 비교·판독한 결과 모두 698건의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43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164건, 중구가 59건 등의 순을
보였으며, 내년부터 집중단속을 벌여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