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외국인 선원이
부두를 무단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해
출입국관리사무소가 밀입국 선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0분쯤
울산항에 정박해 있던 시에라리온 선적
45살 중국인 선원 1명이 9부두 담을 넘어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항만공사는
이 밀입국 선원을 쫓고 있지만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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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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