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보다 6.3% 증가한 45만 8천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시장에서
신형 아반떼와 소나타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년 동기대비 16.7% 증가한 6만7천800여 대를 판매했고,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4.7% 증가한 39만여 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와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향후 시장 상황은 낙관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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