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불법 환전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9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 주택가의 한 건물 2층에
게임기 40대를 설치한 게임장을 차려놓고
환전 영업을 하는 등 불법으로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