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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에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남구 대현동에
집중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천만대 판매실적을
돌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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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현재 남구 대현동과
야음동에 아파트를 분양하거나 예정중인
곳은 일반아파트 3곳, 지역주택조합 2곳 등
모두 5곳입니다.
두산건설이 '번영로 두산위브' 분양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포스코건설와 대명종합건설이 잇따라
분양에 들어갑니다.
또 지역주택조합 2곳도 각각 한양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사로 정하고 조합원 모집을 진행중입니다.
이처럼 하반기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모두
대현동 일대에 몰려있어 울산 전체적으로는
KTX역세권과 분양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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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 29년 만에 누적 판매 1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1986년 울산 공장에서 생산한
'엑셀'을 수출해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최장수 단일 브랜드로 기록되고 있는
'쏘나타'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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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배후단지에 해양플랜트 기자재를 만들고 운송까지 하는 신규 플랜트업체가 공장설립을 위한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엠엔엘 코리아가
건축 인허가와 실시계획승인을 거쳐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해양플랜트 핵심제어장치
제조업체인 데카텍도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관련 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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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울산점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다양한 사은행사와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36개 품목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것을 비롯해
'플로어장 대표 완판 상품',
'주말 초특가 줄서기 상품'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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