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화장지
예산 편성이 학교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에 따르면
올해 학생용 화장지 예산을 가장 많이 편성한 학교는 강남초 510만 원, 상안중 370만 원,
현대청운고 830만 원인 반면,
한 푼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학교는 22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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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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