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산일반산업단지가 1차에 이어 2차까지 준공돼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일
북구청에서 통합 산단협의회가 출범합니다.
초대 회장에는 이재현 대원산업 대표가
추대됐으며, 산단협의회는 61개 입주 기업의
애로 사항은 물론 정책적 건의 사항등을
취합해 제도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산일반산업단지는 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말까지
1,2차 단지가 모두 조성됐으며 49만 제곱미터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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