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력 업종들의 수출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월 단위 수출액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4위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의 9월 수출액은 석유제품이 한해 전보다
43%나 줄어든 여파로 18% 감소한 53.9억 달러에 그치면서 경기와 충남,서울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울산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떠오른
미국은 9월 들어 국가별 수출액 순위 2위로
밀렸고, 중국이 자동차 부품 수출 증가세 속에
8달 만에 1위를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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