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새벽 0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8살 임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내부 30㎡가 불에 타 1천9백만원의
재산피해와 주민 28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새벽 4시쯤에는 울산시 중구 반구동
한 꽃집에서 불이 나 천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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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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