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후 3시24분쯤
울산 동구 울기등대 동방 49km 해상에서
표류하던 9.8톤급 자망어선이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의 방향키가 떨어져 나가
선박 조종이 불가능해 표류한 것으로 보고
선장 56살 김 모씨 등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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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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