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하락 우려 등으로
경남지역의 가을 배추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 조사 결과
올해 경남지역 가을 배추 재매 면적은
지난해보다 22.4% 줄어든
609ha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가을무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7.7% 늘어난
253ha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