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오랜 숙원사업인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 투자심사에서
승인돼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행정자치부가
전시컨벤션 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투자심사를 한 결과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이 있다며, 최종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내년부터 전시컨벤션센터
설계비와 부지 매입비 등 관련 예산을 편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KTX역세권 일원에
총 사업비 1천 375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3만 4천㎡ 규모로 전시장과 회의실, 각종 지원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오는 2천 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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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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