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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박상진에 이어 지역의 인물인
외솔 최현배 선생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이
무대에 오릅니다.
언양문화권을 다녀간 역사 속 인물 7인이
그린 울산의 이야기가 선보입니다.
문화계소식, 최지호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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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이 뮤지컬로
만들어집니다.
모두 2막 5장으로 이뤄진 뮤지컬은
우리의 말과 글 연구에 생을 바친
최현배 선생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울산의 역사적인 인물을 소재로
울산의 예술가들이 만들어 내는
창작 뮤지컬에 지역 예술인은 물론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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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서부지역인 '언양문화권'을 다녀간
인물과 지역사를 조명한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언양문화권을 중심으로 울산에 자취를
남긴 포은 정몽주 선생 등
역사 속의 인물 7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행길에 반구대와 대곡천 유역의 아름다움을 읊은 권섭, 언양 고지도와 포은 선생 문집 등
역사인물들이 들려주는 울산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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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을 넘어선 울산예술제가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립니다.
무용협회의 사계절을 테마로 한 공연에 이어
음악협회가 울산을 소재로 한국가곡의 밤을,
연극협회는 돈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그린 코믹풍자극 '아비'를 선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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