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0시 50분쯤 북구 달천동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공장
벽면 등을 태워 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목형틀을 만드는 작업대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밀링 가공 작업 중
마찰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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