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내일(10\/30)까지
연가 투쟁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에서는
대규모 집단 휴원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울산시에 따르면
통학버스 운행 중단과 함께
1개 어린이집에서 최소 1명의 교사만 투쟁에
참가해 보육에는 지장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민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일부 학부모가 통학차량에 대한 불편을
호소했지만 큰 문제가 없었다며,
내일(10\/30)까지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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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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