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노후관 교체 투자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상수도 유수율이 90%를 밑돌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는 2천 25년까지 유수율
91% 달성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유수율
제고를 위해 지난 2천 1년부터 2천 13년까지
모두 2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15개의
'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 구축사업'을 마쳐
9월말 현재 유수율은 89.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유수율이 1% 높아지면 수돗물
생산량 천 220천톤, 금액으로는 약 10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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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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